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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분이 남아서 해야 한다면 이 세 개 곡들 리뷰 뭘 살까요?

방금 들었던 노래 위주로 딱 15분동안 해야 하는 포스팅이라 오늘은 그래서 이 세 곡을 골라 보았으니 이 세 곡을 사고 싶습니다~~

ㅡ보게 된 이유: 유튜브에서 이하이 이름 검색하니까 나왔음.
ㅡ반복해 듣게 됨: 무엇보다 곡이 좋음, 참신함.
ㅡ클릭하게 된 특별한 특징이 있다면? : 
    ----> 댄스가수 같은데 이하이랑 콜라보했다는 생각이 들어 궁금했음.
    ---> 나는 이 가수 둘이 누군지 모르겠으나 곡제목이 잘 붙여졌다 여겨짐.
    --->만일 아이돌 가수라면 이런 보여주기 방법 처음 시도라면 매우 흡족.

ㅡ보게 된 이유: 유튜브에서 헤이즈 검색한 날 있었는데 이 뮤비가 떴음.
헤이즈 얼굴에 검은점이 보이네, 큰 점이다. 이게 새로왔음. 
ㅡ재클릭하게 된 특별한 특징이 있다면? : 
    ----> 송중기가 중장비회사 모델아닌 가수 뮤비에 나왔다!! 냐하! 이런 느낌? 때문에.
    ---> 전철역으로 보이는데 어떠케 내부를 구성했나, 라고 하는 것 더 보기 위해.
    ---> 역시 헤이즈의 도회적 세련됨은 여기서도 평범하게 빛난다.
ㅡ그러나 내게 짚고넘어가지는 점: 헤이즈의 변신을 보여주기보단 그녀의 특성을
보여주려 한 것 같은데 가요계에서 그간 마니 써먹은 스토리구성으로 
보여주고 있는 게 좀 아쉽긴 하다. 미술적 배경무드를 사용하여 커버하려고
하였으나 그 미술구도 역시 기존에 마니 써먹던 용도로써의 방법이라
전체적인 뮤비 신선도보다는 송중기 나왔다 라고 하는 것 하나와
헤이즈 목소린 역시 특별한 게 있어 라고 하는 점이 
이 뮤비의 단점에도 불구하고 충분히 다시 볼 만한 뮤비로 인식된 오는 것 같다.
송중기, 헤이즈, 어쩌다 헤픈이 어쩌다 헤븐(Haeven)은 아니지만
암튼 이 제목의 보편성보다는 이 뮤비가 더 신선하다. 

ㅡ보게 된 이유: 당연히 보게 된다. 해외에 사는 사람이 방탄을 봐줘야지.
ㅡ재클릭하게 되는 이유 : 나는 재클릭 안 했는데 자꾸 보인다. (여러 버젼이 있는 듯).
ㅡ내가 말 안해도 방탄은 인터내쇼날 슈퍼스타가 되었으니
곡 자체는 기본적으로 세련미는 물씬 느껴지는 것 같다,
걘적으로 <다이너마이트>보다 <버터>곡이 내겐 더 세련되게 다가온다,.
곡이 정말 세련 그 자체.
노래부를 때 퍼포먼스만 기존관 다른 방식, 
즉 우리가 상상할 수 없을 것 같은 퍼포먼스 아이디어 방식을 계속 취하며
보여주기를 시도하면 올 연말까지는 어찌어찌 이 곡 <버터>스토리로
갈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암튼 그렇다. 내 느낌은.
<버터>라는 사물은 동물들까지 아우를 수 있는 컨셉이다 보니
곡의 형태상 상당히 방대한 아무거나 취해 버터라고 할 수 있다는 단점이 생긴다.
<버터>라면 버터처럼 보여주면 된다고 보면 된다.
ㅡ식상한 점: 부드럽거나 뭐 달달한 이런 의미를 주기 위해 <버터>가 되었다는 
것은 슈퍼스타 방탄소년단의 입지에 비해선 저렴성있게 다가온다. 
슈퍼스타는 달달할 필요가 없다고 보는 내 견지로써의 시선일 뿐, 그냥 나는
그들의 실력과 얼마나 잘하는지 그런 걸 보고싶지 그들의 
달달한 무엇 부드러운 무엇 그런 건 내가 아줌마라서 그러는지
부드러워도 상관없고 딱딱해도 상관없다는 생각이 든다.

컨셉은 매우 중요한 실력의 요소이다.
<버터>를 컨셉으로 잡았으면 버터를 보여줘야 한다.
버터의 달달하고 부드러운 의미를 <버터>의 컨셉으로 잡았으면 연신
부드러우면서 이 컨셉대로 가면 되고,
만일 <버터>의 컨셉을 그때그때마다 부드러운 무엇으로 잡았으면
그때그때마다 부드러우면 되는 것이다. 
실패할 컨셉을 갖고 팬층이 많다 하여 곡은 억지로 이해되고 꾹꾹 쑤셔 박으면서
이해를 갈구하는 (즉, 부드러우면서 달달한) 컨셉에 이 <버터>를 
의지하고자 한다면 이세상 버터 아닐 사람 없고
별로 그런 평범한 버터, 사고싶지 않다.
아미가 사준다면 몰라도 나는 안 살란다, 왜냐면 방탄소년단의 <버터>니까.
슈퍼스타라면 슈퍼스타급의 <버터>를
보여줘야 한다고 본다. 
아줌마 생각이다. 
이런 컨셉 정한 부분에서는 <다이너마이트>가 역시 좋다. 
곡에서는 <버터>가 훨 세련됬고.
단, <버터>라는 컨셉이 너무 나태하다.
더 훨씬 많은 대중을 아우르기 위한 발상으로써 그러케 한 것이라면
말은 되나 그 <버터>방법이 슈퍼스타급이 아니라고 여겨져 온다. 
암튼 곡은 엄청 좋고 7명의 탄이들은 역시 세계속의 누가 봐도 그런 얼굴유형들은
처음이니 신선한 건 아마 10여년은 더 가지 않을지.
그리고 그들 모두 성공하길 바란다, 인생내내. 


       


덧글

  • 2021/06/03 07:30 # 삭제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21/06/08 08:47 # 삭제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Googler 2021/06/13 17:36 # 삭제 답글

    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FzQpiqcGfVA
    BTS( 방탄소년단) 'Butter' MV Cover by Cats
  • 2021/06/13 22:50 # 삭제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21/06/13 23:06 # 삭제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21/06/14 00:43 # 삭제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21/06/17 10:12 # 삭제 답글 비공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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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1/06/17 10:13 # 삭제 답글 비공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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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1/06/19 15:13 # 삭제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21/06/20 13:27 # 삭제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21/06/20 13:49 # 삭제 답글 비공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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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1/06/20 13:52 # 삭제 답글 비공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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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1/06/20 14:12 # 삭제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21/06/20 14:28 # 삭제 답글 비공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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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1/06/26 17:08 # 삭제 답글 비공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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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1/06/26 18:11 # 삭제 답글 비공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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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Googler 2021/07/01 00:35 # 삭제 답글

    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6xoTLPNYHPk
    Butter / Cover by 오승희 & 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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